Sehyeog Kim
← Back to Solid_Mechanics

so far,
우리는 deformation motion에 대해서 살펴보았다.
이러한 particle의 움직임과 변형은 서로 다른 Particle 끼리의
interaction을 유도하며, 이는 stress로 이어진다
Ch3 Stress - part1
변형 전후, 이제 3D물체의 surface에 각각 아주 작은 면적 dS, ds를 정의하고,
그에 작용하는 힘을 살펴보자.
두 면적에 같은 힘이 작용하는 상황을 생각해보자.
Ch3 Stress - part1
우리는 작용하는 힘을 가지고,
traction vector즉 단위면적당 힘을 크기로 갖고,
힘벡터와 방향이 같은 traction vector를 다음과 같이 정의할 수 있다.
Ch3 Stress - part1
t, T는 각각 변형후, 변형전 좌표계를 기준.
여기서 Cauchy's Postulate가정이 들어간다.
Ch3 Stress - part1
바로, 우리가 물체의 표면의 어떤 점을 기준으로
그점의 위치벡터, 법선벡터, 시간을 알면 tration vector를 알 수 있다는 가정이다.
다르게 표현하면, 저 3정보만 가지고 충분히 그 점에서 작용하는 force per unit area를
벡터로 표현할 수 있다.
Ch3 Stress - part1
당연해 보이지만, 굉장히 큰 가정이다. 이후에 stress tensor를 정의하는데 시작이 된다.
(위 표현을 다르게 표현하면,
물체의 어떠한 표면의 모든 점은 각각 위치벡터가 당연히 존재하고 시간도 존재하며,
법선벡터도 존재하므로 무조건 traction vector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)
여기서 이제 Cauchy's Theorem이 등장하게 된다.
위 가정대로라면 법선벡터가 존재하면 그에 대응하는
traction vector가 존재하므로,
법선벡터 -> traction vector로
매핑해주는 tensor를 우리가 정의할 수 있다.
Ch3 Stress - part1
여기서 매핑해주는 tensor를 다음과 같이 칭한다.
Ch3 Stress - part1
위 정의를 그대로 index notation으로 다시 정의해보자.
법선벡터가 ei인 traction vector의 ej성분이 바로 σij
Ch3 Stress - part1
Eulerian Description
Ch3 Stress - part1
Lagrangian Description
말이 조금 어렵지만, Ch1에서 배웠듯이 tensor도 결국 기저벡터들로 구성이되고,
어떠한 기저벡터를 사용하냐에 따라서 다르게 표현되었다.
여기서 기저벡터가 바로 법선벡터 이며.
해당 traction vector의 각 기저 성분이 바로 signam ij라는 것이다.
말로 표현하면 어려우니 실제 수학식으로 써보자.
e1,e2,e3가 기저인 좌표공간에서, e3가 surface인 면을 기준으로
stress tensor, traction vector를 유도해보자.
Ch3 Stress - part1
n = e3인 평면을 기준으로 traction vector. = t( n = e3, x,t)로 표현가능하다.
Ch3 Stress - part1
Cauchy theorem을 그대로 사용하면, 3방향 기저로 표현이 가능하다.
Ch3 Stress - part1
그리고 이를 index notation표현방식으로 전개하면,
결국 같은 표현임을 알 수 있다.
여기서 결국 변형 전 후 각각 좌표계에서 다르게 stress tensor가 표현되지만,
같은 힘을 의미하는 것을 알 수 있다. 따라서 다음식이 유도된다.
Ch3 Stress - part1
df = t ds = TdS, 같은 힘을 변형전에서 표현한 식 = 변형 후에서 표현한 식
위 식을 정리하기 위해서, ch2에서 배웠던, Nanson's Formula를 사용해주자.
Ch3 Stress - part1
위 1번의 Nanson's formula를 이용하여 기존의 식에 대입해주면,
Ch3 Stress - part1
변형 전 후, stress tensor의 관계식이 유도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