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ehyeog Ki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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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시간에 유도한,
Isotermal, small deformation
continuum body에서
Free energy imbalance 식을 다음과 같이 유도하였다.
CH5 Elasticity - part1
이 식은 고체 탄성이론의 핵심이 되는 아주 중요한 식이다.
지난시간에 Helmoltz Free energy에 대해서
정의만하고 물리적의미는 스킵하였다.
위 식의 의미를 정확히,
Helmoltz Free energy개념을 통해 알아보자.


[Helmholtz Free Energy]
(정말 깊이는 아직 저도 이해를 못한것 같습니다)
CH5 Elasticity - part1
제가 이해한 바로는 system은 내부에너지를 가지고 있고,
이 내부에너지는 이 시스템이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입니다.
열로 분출할수도 있고, 외부에 일을 할수도 있습니다.
그런데, 이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중 쓸모있는 에너지는 얼마일까?
이 질문을 공학자들은 던졌다.
왜?
증기기관이 외부에 일을 하는데,
heat -> work로 전환을 하려고 하는데
손실되는 에너지가 존재하였기 때문이다.(energy dissipation)
CH5 Elasticity - part1
즉 시스템 내부의 에너지를 밖으로 사용한다고 가정하였을때,
사용하는 과정에서 Dissipation(손실)이 무조건 발생한다.
그리고 그 손실이 크면 클수록,
우리는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useful Internal E is small
이라고 한다.
여기서 드는 질문이 있다.
즉, 우리는 시스템이 에너지를 외부로 주거나 받는 즉
Energy transfer이 있어야
위의 쓸모있는 에너지 없는 에너지를 판별할 수 있네?
그렇다면, energy transfer 이전에
how much fraction of internal E is useful?
의 질문을 답하기 위해
우리는 Helmolthz free energy개념을 정의하였다.
CH5 Elasticity - part1
다시보면, iternal E에서 Temperature * enetropy 만큼 뺀양이
정말 쓸모있는 에너지라는 것이다.
"즉 절대 온도가 높고,엔트로피가 큰 system의 경우 쓸모없는 에너지가 많다는 것'
자 이제 본론으로 돌아가자
(고체로 돌아가자)
다시 부등식으로 돌아가서,
Cauchy stress tensor를 시그마로 바꾸어주자. (보통 책에서 시그마를 씀)
CH5 Elasticity - part1
두번째 식 Dissipation은 그냥 저렇게 정의한 것이다.
항상 양수가 되는 어떠한 개념을 정의하고, Dissipation이라고 한것.
여기서 아주 중요한 가정을 시작한다.
바로 Free energy와 stress가 strain의 함수라는 것
이다.
CH5 Elasticity - part1
위 가정에 No dissipation이 없는 부등식이 등식이 되는 경우를 살펴보자.-> 1번식 유도.
CH5 Elasticity - part1
자 지금까지 가정을 통해서 얻은 Free energy와 stress 식 둘다 strain tensor의 함수로 나타내진다.
CH5 Elasticity - part1
여기서 우리는 small deformation을 살펴보고 있기 때문에 즉,
e = 0 의 주변의 free energy, stress tensor function을 살펴보고있다.
CH5 Elasticity - part1
1 Dimensional Helmolthz free energy and strain graph near e = 0(small deformation)
따라서, 우리는 그냥 quadratic form으로 가정을 할 수 있다.
(자세한 유도과정은 밑의 taylor expansion, 지금은 컨셉만 살펴보자.)
감이 안오기 때문에 1D에 바로 적용시켜보자.
CH5 Elasticity - part1
1D의 개념을 확장하기 위해서, 이제 taylor expansion을
helmolthz free enrgy(e) 함수에 e = 0 에 대해서 식을 쓰면 다음과 같다.
CH5 Elasticity - part1
일차 이차항만 전개를 하였고,
나머 고차항들은 0으로 수렴한다(smalld deformation).
CH5 Elasticity - part1
stress tensor.
미분의 첫번재항을 잘보면, stress tensor의 정의였고,
두번째는 우리가 이제서야 새롭게 정의하는 항이다.
CH5 Elasticity - part1
New defined 4th order tensor.
조심해야 할것은 tensor의 미분항이라는 것이고, e = 0 에서의 값이라는것.
그리고 결과는 보시는 것처럼 4th order tensor이다.(4개의 free index)
위 정의한 tensor를 taylor expansion식에 대입해주면,
CH5 Elasticity - part1
e = 0 에서 stress tensor = 0 (no residual stress)
따라서, 2번 식이 도출된다.
CH5 Elasticity - part1
감을 잃을때 쯤이면, 우리의 문제를 1D로 잠깐 전환하면 감이 온다.
1D로 전환하면, Cijkl = E 한개의 component로 축소되고,
이를 Young's modulus E를 넣어주자
(추후에 E는 정의할 예정)
CH5 Elasticity - part1
그렇다면, 우리가 어디서 많이본 훅스 law가 나오게된다.
다시 3차원 문제로 돌아가자.
CH5 Elasticity - part1
(빠르게 요약하면, 우리는 가정들을 통해서
Free enery -> e에 대한 함수 찾고, -> 이를 통해서
Stress tenor -> e에 대한 함수 찾기
Stress - e의 관계식(consitutive law)을 찾는것이 목표이다.)
자 돌아가서, 방금전에 정의한 Free energy함수를 이제
위의 Taylor Expansion으로 정의한 Free energy를 이제, strain tenosr로 미분하여,
stress tensor의 함수를 찾아보자.
CH5 Elasticity - part1
e의 index가 다른 것을 조심하자. mn이 free index이고 ijkl은 dummy index이다.

σ
=dψ/de 식이 어디서 나왔지?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
CH5 Elasticity - part1
no dissipation 가정 -> 1번식 도출.
자 저 strain 미분항을 정리하기 위해 kroncker delta를 사용하자.
CH5 Elasticity - part1
이후 정리를 쭉 해주면,
CH5 Elasticity - part1
(4차 인덱스가 복잡하니까, (i,j) = A, (k,l) = B로 가정을 잠깐해보면)
CAB = CBA이라는 것을 적용한것을 볼 수 있다.
CH5 Elasticity - part1
-e의 대칭성 -> CAB = C_BA 증명완료.
따라서, 최종적으로 3번의 아주 간략하게 생긴 Stress tensor function이 도출된다.
CH5 Elasticity - part1
다시 우리는 Taylor expansion을 통해서, ψ = ψ(e)함수를 정의하였고,
그 과정에서 Cijkl을 정의하였다.
이후,
σ
=dψ/de 에 위 함수를 대입하여
σ = σ(e)함수를 도출하였다.
CH5 Elasticity - part1
CH5 Elasticity - part1
CH5 Elasticity - part1
CH5 Elasticity - part1
중간체크 가정사항들
(isothermal, small deformation continuum body)
(No dissipation)
위 가정에 해당하는 material을
Elastic material이라고 부른다.
여기서 Cijkl에 대해서 자세하게 살펴보자.
σ 와 e는 symmetric tensor임을 우리는 ch4에서 열심히 증명하였다.
따라서, 우리는 C에 대해서 minor symmetry적용가능.
CH5 Elasticity - part1
CH5 Elasticity - part1
CH5 Elasticity - part1
CH5 Elasticity - part1
쉽게 생각하면 i,j = A. m,n = B 라고 했을때
A,B자체에 6개의 경우의수만 존재할 수 있다.
CH5 Elasticity - part1
따라서, 총 index -> 36가지
ex) (i,j,m,n)
C(1,2,3,3) = C(2,1,3,3,)는 동일한 값이므로,
index 갯수를 셀때 중복카운트 하지 않는 것.
뿐만아니라, Major symmetry도 존재한다.
CH5 Elasticity - part1
C_ijkl = Cklij 즉 i,j 세틀와 kl을 바꾸어도 성립(편미분성질)
여기서 당황하지 않고, 중복되는 경우만 제거해준다.
중복되는 경우는 A와 B가 다른경우이므로,
A와 B가 다른 경우 2로 나누어 주면 된다(절반이 중복될것이므로)
CH5 Elasticity - part1
A = (i,j) B = (m,n)
자 여기까지가 Cijkl의 일반적인 성질이다.
일반적으로 21가지의 index component가 존재해야하는 것이다.
다시말해,
Linear elasiticity성질을 띄는 모든 물질들은
각각 고유의 Cijkl 값들이 존재하고, 최대 21개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
여기서, 한발짝 더 나아가서,
reflection rotation즉 대칭성을 띄는 경우
21개에서 구성요소수가 줄어들게 된다.
그리고 어디에 대해서 어떻게 대칭인지, 정의를 다음과 같이한다.
CH5 Elasticity - part1
QT e Q는 어디서 많이 보았다. 바로 기저벡터 변환이다.
즉 strain tensor의 기저를 (Qtensor로 변환) 변환시켜,
새로운 strain tensor로 만들어도,
Free energy가 동일하다면?
Q: Orthogonal transformation tensor for an elastifc body
라고 한다.
Q는 Orthogoanl tensor이어야 하고,
rotation, reflection인 경우는 아래의 경우이다.
CH5 Elasticity - part1
위 변환을 이제 index notation을 나타내보면,
CH5 Elasticity - part1
다소 복잡한 index notation이지만, 최종결과는 생각보다 간단하다.
위 변형식을 가지고, 다양한 Q symmetry transformation이 있는 물질들을 살펴보자.
1. Monoclinc
CH5 Elasticity - part1
CH5 Elasticity - part1
CH5 Elasticity - part1
b벡터가 수직인 평면을 기준으로 reflection
CH5 Elasticity - part1
det(Q) = -1 -> reflection
먼저, 한방향으로 reflection이 존재하는 물질의 Cijkl에 대해서 살펴보자.
CH5 Elasticity - part1
일단 i = p, j = q, k = r, l = s 외의 경우는 전부 0 이다.
다음, i,j,k,l중에서 3의 갯수가 홀수라면??
-1이 홀수번 곱해지므로,
Cijkl = -Cijkl = 0 이 된다.
따라서, 우리는 3이 홀수개인 index 갯수만 21개중에서 제거해주면된다.
CH5 Elasticity - part1
고등학교 이후로 경우의 수를 처음해본다 ㅋㅋ
결과적으로 총 index수는 13개로 마무리.
CH5 Elasticity - part1
2. Orthotropic
CH5 Elasticity - part1
그림을 보면 바로 알겠지만 이제 3방향 모두에 대해서 reflection이 가능한 상황이다.
CH5 Elasticity - part1
위 monoclinc에서 구한 방식대로,
이번에는 모든 1,2,3의 각 갯수가 짝수이어야 한다.
CH5 Elasticity - part1
아주 간단하게 9개가 총 나오게 된다.
CH5 Elasticity - part1
이를 Matrix로 표현해보면,
CH5 Elasticity - part1
3. Transversely Isotropic
CH5 Elasticity - part1
위 경우는 이제 3방향 refelction에 한방향 rotation에 대해서도 동일한 물질.
위 그림을 보면 x3을 축으로 회전해도 material의 방향성이 동일함을 알 수 있다.
CH5 Elasticity - part1
New Q for the rotation
실제로 Cijkl을 전개해보면 삼각함수를 이용해서,
다음의 관계식을 얻을 수 있다.
CH5 Elasticity - part1
결론적으로 총 5개의 independent Cijkl componenet값이 존재한다.
3. Cubic
CH5 Elasticity - part1
큐빅의 경우, 90도 어느방향으로 회전하든지 일정하게 변환하는 Q가 존재.
CH5 Elasticity - part1
reflection transformation tensors
위 reflection tensor에 더해서,
CH5 Elasticity - part1
위의경우 전개를 해주면 3개의 component만 존재한다.
CH5 Elasticity - part1
마지막 Isotropic Elasticity
CH5 Elasticity - part1
즉 어떠한 Orthogonal 한 Q에 의한 Transformation이어도 성질이 일정한,
어느 방향으로 기저벡터를 바꾸어도 성질이 일정한 물질이란 말이다.
이 경우 우리는 이렇게 2개의 component로 갯수를 축소시킬 수 있다.
CH5 Elasticity - part1
여기서 한가지 짚고 넘어 갈것은, 기존에 Cijkl - anisotropic elasitc moduli를 사용했지만,
이는 역행렬이 존재하므로 pair한 역행렬을 Compliance tensor로 다음과 같이 정의 할 수 있다.
CH5 Elasticity - part1